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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진회 전남강진 출사여행, “하늘엔 기러기, 탐진강엔 겨울철의 진객 백조, 들녁에는 고라니”

기사승인 2020.02.02  2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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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답사1번지 전라남도 강진군에는 친환경 자연이 숨 쉬는 고장이며, 고려시대의 생활상과 역사를 한 눈에  엿 볼 수 있는 고려청자의 고장이기도 하다.

   
▲ 탐진강 맑은물을 박차고 비상하고 있는 백조(고니) (사진촬영 / 사진작가 조경륜)

2월 2일 찾아간 강진 탐진강 주변 하늘에는 기러기가 줄 지어 날고 탐진강에는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는 백조(고니), 그리고 풍요로운 들녘에는 고라니가 노닐고 있는 한 폭의 동양화를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 강진에서 추억을 담아가세요! 고바우공원, 광주에서 나들이 나온 가족

탐진강 밁은 물에는 한가로이 노닐고 있는 백조(고니)무리는 고기잡기위해 물질을 하는가 하면, 겨울답지 않는 따뜻한 햇살에 피곤함을 달래기 위해 한 무리는 졸고 있고, 또한 무리는 탐진강 물을 힘차게 박차고 비상하는 무리는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

   
▲ 남도답사 1번지 전남강진을 찾아 출사여행한 빛고을 사진회원 (일부) 앞줄좌로부터 ' 김귀례 회원, 서옥경재무, 안판종 회원, 조경륜 회장, 뒷줄 염대섭 회원

청자박물관을 오가는 길목에 고바우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고바우공원은 지난 2017년도 숲속의 전남 만들기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고바우공원 경관 숲은 지역사회의 쾌적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경관 창출을 위해 강진 상록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조성한 숲으로 청자박물관들 찾는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담아가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남도답사1번지 강진]

   
▲ 줄지어 이동하고 있는 백조(고니)
   
▲ 맑은 강진 하늘을 날고 있는 기러기떼
   
▲ 보리밭에 노닐고 있는 고라니, 강진은 생태보고의 고장이다
   
▲ 한가롭게 노닐고 있는 백조(고니)
   
▲ 망중한을 보내고 있는 백조(고니)무리

김명숙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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