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이병훈 예비후보, 박종균 의장의 회견, 정치적 피해주기위안 술수“

기사승인 2020.02.04  11:19:22

공유
default_news_ad1

제21대 총선에서 광주 동남을에 출마하기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병훈 예비후보는 4일 4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박종균 동구의회 의장의 회견에 대해 반반회견을 갖고 박 의장의 회견은 정치적 피해를 주기위한 것을 넘어 해당행위라고 했다.

   
▲ 박종균 동구의회 의장의 기자회견에 대해 반박 회견을 하고 있는 이병훈 예비후보

이병훈 예비후보는 4일 오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갖은 간담회 형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지난 1월 13일 회식자리에서 발행한 최 모 씨는 탈당했으며 경선캠프 출입금지, 해당의원에 대한 사과, 전체의원에 대한 사과 등을 했으며, 예비후보자인 저도 전체의원에 대해서 두 차례에 걸쳐 사고한바 있다.“고 했다.

이 예비후보는 “오늘 회견을 연 박종균은 지난지방선거 때 동구 2선거구 ”다“번 구의원으로 당선된바 있으나 당시 광주시당은 공천심사위원회 심의결과 ‘다’번을 받은 것에 대해 마치 당시 지역위원장이었던 제가 ‘다’번을 준 것으로 오해하여 그때부터 불만을 표출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변에 전달해 오고 있는 인사라고” 했다.

이 예비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은 예비후보인 저에게 정치적 피해를 주는 것을 뛰어넘어 해당행위로 보여 지며, 또 다른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정치적 의도에 대해서는 선거기간으로 자세하게 밝힐 수는 없다.‘고 했다.

조경륜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