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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협 광주광역시지회, “제35대 지회장 선거, 송재운, 최영태, 2파전” 실추된 위상 복원 기회 삼아야

기사승인 2020.02.15  10: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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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 1번 송재운, 기호 2번 최영태 후보 등록 / 2월 29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4시까지 광주예총1층 백련갤러리에서

(사) 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광역시지회는 제35대 지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선거관리 위원장 선종백)를 2월 29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4시까지 광주예총1층 백련갤러리에서 실시한다.

   
▲ 사진좌로부터 ; 기호1번 송재운, 기호2번 최영태 후보

광주지회에 따르면 이번 35대 지회장 선거에는 회원 588명이 참여하며 후보 진은 기호 1번 송재운(회원번호 ;8686), 기호 2번 최영태(회원번호 ; 9118) 씨가 후보등록을 마치고 회원들을 상대로 선거전에 돌입했다.

기호 1번 송재운 후보는 후보등록 후 인사말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협회 운영과 대화와 소통으로 화합하는 지회를 조성하고 반목과 불신으로 단합하지 못하는 단체는 발전할 수 없다.‘면서” 협회 예산은 투명하게 집행하고 공정한 공모전 운영으로 모든 혜택이 회원 여러분께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송 후보는 ”재미있는 협회 활동!을 위해 현장 강의를 통해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배움에 대한 열망과 창작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으며, . 협회의 주인은 회원으로 저 송재운, 소통하고 봉사하는 모습으로 항상 여러분 곁에 있겠다.”고 했다.

송 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통해 광주사협이 여러분의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는 단체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저 송재운이 앞장서겠으며, 그러기 위해 여러분이 응원하고 지지를 보내 주시기를 바란다.“면서“ 길고 지루한 겨울이 끝나면 따스한 봄이 오듯이 광주지회의 미래도 봄처럼 화사하게 빛날 것을 믿는다.”고 했다.

기호 2번 최영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기존 협회의 시스템에 안주하지 않고 역동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여 변화와 혁신의 주역으로 거듭나겠다.”면서“ 이를 위해 회원의 “친화도모를 위한 화합사업”, “품격 향상을 위한 추진사업”, “신뢰와 믿음의 약속” 3가지 키워드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최영태가 되겠다.“고 했다..

최 후보는 ”사진에 대한 열정 하나로 학업을 정진한 결과 금년 2월 사진학 「석사학위」 취득예정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며, 저는 회원 연회비를 현실에 맞게 재검토하는 것과 지회장 임기를 단임으로 하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했다.

최 후보는 ”최영태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화합하는 사협! 투명한 사협! 소통하는 사협! 으로 만들고, 영향력 있고 건실한 예술단체로 발전해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조경륜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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