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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광주시당 창당대회, “조정관 교수와 권은희 의원, 투톱으로 21대 총선” 도전

기사승인 2020.02.16  17: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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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관 공동대표, 대화와 타협, 협상의 실용정치 표명

제21대 총선참여를 위해 긴급 추진되어온 국민의 당 광주광역시당이 16일 창당대회를 열어 조정관 전남대교수와 권은희(권은희 의원, 2월17일 이후 참여)의원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안철수 창장준비위원장

16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당 광주창당대회에는 안철수 국민의 당 창당준비위원장 (전 의원)과 권은희, 신용현, 김삼화 국회의원과 조정관 전남대교수와 당원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광주창당대회는 유재신 전 광주시의원이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당원들의 추천을 받아 조정관 전남대교수를 공동대표로 추천했으며, 권은희 의원은 오는 17일 이후 공동대표 참여 토록하여 공동 대표체제로 국민의당 광주시당이 공식 출법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

조정관 공동대표는 수락연설을 통해 “부족한 저를 위대한 국민의 당 창당 시점에 위대한 광주광역시 시당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4년전 한번 뽑아주시고 지금 다시 한번 봅아 주신 뒤대한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시당 위원장으로서 여러분이 원하시는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조정관 광주시당 위원장

조 공동대표는 이어, 4년전 민주당과 새누리당의 양대 정당 진영정치, 적대정치를 극복하고 실용적 생산정치, 새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이곳 광주에서 시작했던 국민의 당을 지금 또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정치가 하나도 안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조 공동대표는 “양대 정치세력들의 선동으로 국민은 갈라지고 증오는 만연하고 날것 그대로의 갈등이 폭발하고 있으며, 현재의 집권세력은 국민심판을 받아야한다.”면서“국민의 견제를 받아합니다, 국민의 당은 그 역할을 할 정당이라고” 했다.

   
▲ 대한가호협회 관계자로 부터 정책 데안서를 전달받고 있다.

조 공동대표는 “호남에서는 소위 범 보수 신당 세력은 거의 전혀 지지를 받을 수 없다.”면서“ 그렇다고 앉으나 서나 호남 타령 만 하는 미래 비전이 없는 호남 지역주의 세력 정치인들이 이번 총선에서 충분한 지지를 얻기 어려워 보입니다.

세상이 바뀌어도 한참 바뀌었으며, 호남 당 하시는 분들의 인식과 수준으로는 국민 지지를 얻기 어렵고, 그러나 그분들 중에 일부는 총선이 끝나면 집권당으로 가겠다고 한다.“면서” 그러면 그분들은 야당이 아니지요 그러므로 국민의 당 은 특히 호남에서 현 집권세력의 실정을 비판하는 유권달의 대표가 되는 역할을 수임해 할 것이며 국민의 당이 없으면 누가 그 역할을 감당할 당이 없다.“고 했다.

   
▲ 16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시당 창당대회에 자리를 함게하고 있는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과 조정관 시당위원장, 정책제안 단체 대료

조 대표는 “대화와 타협과 협상의 실용정치, 그러면서 문제를 중심으로 국민의 민생을 중심으로 풀어가는 국민의 당이 있어야 한다.‘면서” 양대 정당간의 대결만 벌어진다면 총선 이후 정치는 준 내전의 상황이 예상된다.“면서” 국민의 당 지지를 호소했다.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의 합당에 대해 호남민들에게 사과를 드린다.‘면서“ 지역주의를 넘고자 하는 본래 취지와 제 생각을 충분히 알리지 못 했으며, 설득과정이 부족했습니다. 호민지역민들의 보내주신 따끔한 질책도 달게 받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다.’고 했다.

   
▲ 16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시당 창당대회

안 위원장은 이어 “자랑스러운 호남의 역사를 대한민국의 역사로 나아 가야하며 호남에만 남겨두어서는 되지 않는다.”면서“호남의 민주정신을 이어받아 가짜 민주주의를 몰아내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안 위원장은 “ 중도개혁, 투쟁하는 중도 정치로 나아가 광주시민과 진정성이 통할 때까지 노력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고 우리 아들 딸 들을 위해 싸우겠다.‘고 했다.

조경륜 기자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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