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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코로나19 극복 위한 시민들의 나눔” 지속

기사승인 2020.03.27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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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곳곳에서 성금·나눔물품으로 마음의 거리 좁혀

광주광역시 광산구 곳곳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평동 주민 김남주(68)씨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서달라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에 퇴직연금의 일부인 50만원을 전달했다.

   
▲ 코로나19 경제적 고통을 나누기위한 기부금이 이어지고 있는 광산구 (광산구제공)

27일 광산구에 따르면, 김 씨는 성금을 전달하며 앞으로 3개월 동안 퇴직연금 수령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같은 날 신창동 외식업체 담소촌 신창점 김명진 대표는 홀로 사는 어르신 세대 등에 나눠 달라며 75만원 상당의 양념갈비 60인분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신창동 지사협에서는 이 나눔물품을 돌봄 이웃 15세대에 나눴다.

하루 전인 24일 운남동 외식업체 최고루 최해식 대표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며 100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운남동은 이 성금을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휴대용 손소독제 등을 구입해 전달할 계획이다.

30일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회장 진경자)도 같은 취지로 성금 100만원을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에 기탁하기로 했다.

빛가람뉴스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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