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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 “제40주년 5·18 민주화 운동 기념” 빛고을 광주에서

기사승인 2020.05.18  17: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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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표, 419 혁명의 정당 부마항쟁, 5.18과 6월 항쟁의 정당, 촛불혁명의 정당 / 이용섭 광주시장, 21대 첫번째 본회의 통과 법안이 518 역사 왜곡 처벌 특별법 되도록 입법요청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해찬)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40주년을 맞아 기념식 참석과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를 위해 빛고을 광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 여는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해찬 대표

18일 오전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후 헬기 사격의 탄흔이 베어있는 전일빌딩 245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는 이해찬 당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박주민 남인순 설훈 서삼석 이형석 송갑석 박광온 김해영 조정식 윤관석 강훈식 김영진 윤호중 김경협 소병훈 권칠승 김성환 진성준 박성준 홍정민 윤영덕 이병훈 양향자 조오섭 이용진 민형배 김현 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배석했다.

이해찬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518민주화 운동 40주년. 신군부의 쿠데타에 맞서다 가신 518 민주영령의 명복을 빈다”면서“아울러 고문과 투옥, 부상 휴유증으로 긴 세월동안 고통 겪으신 유가족과 부상자 여러분들께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드리며 40년 전 전남 도청에서 끝까지 항쟁하다가 사망하신 윤성현 열사께서는 오늘 우리는 패배 하지만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자로 만들것이라고 했다고 소개하면서 광주 민주화운동 419혁명, 부마항쟁 87년 6월 항쟁과 촛불형명이르기까지 한국 현대사 관통하는 민주화 운동사의 중심에 서있다”고 했다.

   
▲ 광주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이 대표는 “518 민주화 동력, 민주정부 탄생의 기반이었으며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원천. 우리가 언젠가 개헌한다면 518 민주화 운동 31운동, 419 혁명과 함꼐 헌법 전문에 우리가 계승해야 할 역사로 남아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고 했다.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은 한국 민주주의 지키는 정당으로 419 혁명의 정당 부마항쟁, 5.18과 6월 항쟁의 정당, 촛불혁명의 정당. 그러기에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는 바로 민주당의 승리이며, 촛불혁명의 승리,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의 승리라 할 수 있다.면서 민주당은 그 뜻잊지 않을 것을 다시한번 다짐한다. “고 했다.

   
▲ 전일빌딩 245를 탐방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을 맞이해서 광주에서 그것도 의미 있는 전일빌딩 245에서 최고위원회 개최해준 이해찬, 김태년 원대 여러 최고위원 및 지도부께 존경과 감사 말씀드리며. 시정 발전에 아낌없는 지원 해주고 계시는 광주시당 송갑석 위원장과 시당 관계자분들께도 감사 인사 올린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우리 광주시는 이번 40주년 계기로 해서 광주의 518로 대한민국 518을 세계의 518로, 과거의 518에서 미래의 518로, 분노의 518에서 통합과 화합 518로 승화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지만 코19 사태로 인해서 대부분의 일정이나 행사 취소되고 연기됐다. 그렇지만 40주년 무기력하게 보낼 수 없기 때문에 유튜브, sns 혁신적 온라인 통해서 대민 온 국민과 세계인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분향하고 있는 이해찬 대표

이 시장은 이번에 우리는 의미 있는 3가지 조치했다. 면서 우선 광주 5월 18일을 광주의 지방공휴일로 지정했으며, 이건 제 43에 이어서 두번째이며 두번째는 오늘 하루는 우리 시민께 국기 조기 개양 하도록 했고, 셋째 65세 이상이신 분 중위소득 100% 이하인 분에 한해 매월 10만원 지급했지만 이걸 상관없이 매주 민주 명예수당 5만원씩 지급토록 조치했다.”고 했다.

   
▲ 헌화하고 있는 조오섭 광주북구갑 당선인 외

이어 이 시장은 건의를 통해 “다른 지역에 있어서 5월달은 축제, 환희, 가정의 달이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광주는 여전히 5월이되고 이팝나무에 흰 꽃피면 마음이 슬프고 마음이 무겁다” 면서“ 광주 518이 6월 항쟁으로 이어지고 17년 촛불집회로 이어지고 3분의 민주 대통령이 탄생해서 이제 잊어도 괜찮을 텐데 왜 그럴까. 하겠지만 지금도 518 왜곡, 폄훼, 비판하는 세력들이 이곳저곳에서 준동하고 있고 많은 518 진실이 숨겨져있기 떄문이며. 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 희생됐고, 최초 발포자 누구고, 암매장지 어딘지 많은 부분 모른다”고 했다.

   
▲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길에 오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당선인들

이 시장은 “이해찬 대표님 과 많은 지도부는 21대 첫번째 본회의 통과 법안이 518 역사 왜곡 처벌 특별법 될 수 있도록 당에서 적극 도와주길 부탁드린다.”면서“지난 5월 12일부터 진상조사위가 활동하지만 강제 수사권 없고 많은 제약과 한계가 있어서 여당에서 적극 도와주셔야 실효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했다.

   
▲ 국립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당선인들

이 시장은 두번째로 이 건물 앞에 아시아 문화 전당이 있는데 잘 아시는 것처럼 노무현 대통령 계실때 04년부터 23년까지 20년동안 5조 3천억원을 지원하는 문화 사업인데 지금 23년 거의 다 되고 있는데 지원된 예산은 1조3천억원으로 32%에 불과 했으며,. 문재인 정부 끝나기 전에 많은 국비 예산지원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acc 운영 실적평가해서 계속 국가기관으로 갈 것인지 민간에 위탁할지 결정 하도록 돼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현재 거의 예산도 지원되고 있지 않고 정착되고 있지 않아서 5년간만 국가기관으로 남을 수 있도록 아시아 중심도시 특별법을 개정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다.”면서“ 다시한번 광주 오신 것을 환영하고 항상 광주에 뜨거운 애정을 가지고 도와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조경륜 기자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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