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한국전력, “코로나19 위기극복 중소기업 수출판로 개척 위한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품’오픈

기사승인 2020.07.06  08:15:20

공유
default_news_ad1

- KOTRA 「buyKOREA」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GobizKOREA」 내 구축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력기자재 온라인 상품관(Electric Power Equipment)을 7월 6일 오픈했다.

   
▲ 온라인 수출상품관 배너_KOTRA 'buyKOREA'내'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한 온라인 상품관은 국내대표 B2B 사이트인 KOTRA「buyKOREA」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GobizKOREA」내에 구축하였다.

KTP 기업 및 에너지밸리 기업 등 61개사가 참여하여 190개 전력기자재 제품을 등록하였고, 한전은 제품컨텐츠 촬영비 및 홍보물 제작비, 화상 상담통역비 등을 지원함.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자사의 우수제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하고 1:1 화상상담을 통한 수출계약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상품관에 입점되지 않은 기업에도 ‘KEPCO 수출지원포털’과 양방향으로 연결하여 신규 바이어 발굴과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음. 앞으로도 한전은 전력분야 중소기업의 수출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경륜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