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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22명, 8월 14일(금) 기준”

기사승인 2020.08.15  07: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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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과 대체공휴일 외부 모임 최대한 자제 / 사람이 없는 한적한 장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시간을

광주광역시 권역 내에서 8월 14일(금요일) 2명이 추가되어 현재, 누적 확진자가 222명으로 증가 되었다

   
▲ 이영섭 시장 (자료사진)

[광주 221번] 여. 30대 (서구 쌍촌동 주택 ) ◆감영경로 ; 광주 217 접촉자 ◆확진일 ; 8월 14일, ◆검사판정일 ; 8월 14일 ◆증상발현일 ; 무증상 ◆검사기관 ; ◆ 병상 강진의료원

[광주 222번] 남. 40대 ( 서구 농성동 주택) ◆감영경로 ; 광주 219 접촉자 ◆확진일 ; 8월 14일, ◆검체채취일 ; 8월 13일 ◆증상발현일 ; 무증상 ◆검사기관 ; ◆ 병상 강진의료원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8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873명(해외유입 2,618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규 격리해제자는 46명으로 총 13,863명(93.2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0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5명(치명률 2.05%)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연결고리가 불분명한 감염확산*이 이어지고 있어 지금 상황을 매우 엄정하게 보고 있으며, 주말과 대체공휴일을 맞아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을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최근 2주간 감염경로) 해외유입 222명(39.1%), 국내집단발병 188명(33.1%), 조사 중 78명(13.7%) 등 (8.1일 0시 ~ 8.14일 0시까지 신고 된 568명 기준)

 중대본부는 코로나19는 밀집·밀폐·밀접한 환경에서는 어느 곳이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유념해 주시길 요청 드리며, 밀집·밀폐·밀접한 환경으로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있는 클럽 등 유흥시설, 주점, 식당, 카페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문은 자제해 주시고, 가족·지인모임, 음식점·카페 이용 시 등 일상생활에서도 ▴올바른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손씻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 주말과 대체공휴일에는 외부 모임은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가급적 가족과 집에서, 외출하더라도 사람이 없는 한적한 장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시간을 보내주실 것을 당부했다.

 

조경륜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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