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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의회, “추석 앞두고 나눔의 손길” 지속

기사승인 2020.09.25  18: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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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튼주간보호센터, 돈보스코 나눔의 집에 후원 물품 전달

광주광역시 북구의회(의장 표범식)는 지난 24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에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추석맞이 훈훈한 정을 전달했다.

   
▲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한 북구의회

25일 북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북구의회 의원들은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씨튼주간보호센터와 돈보스코 나눔의 집을 방문해 백미, 스팸, 과일상자 등 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 밖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에게 안부와 격려의 말을 대신 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범식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북구의회에서도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의회는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자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있다.

조경륜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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