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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진회 비대면 전시회, ”김귀례 사진작가, 아프리카 기행”

기사승인 2020.11.16  14: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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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진회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정부 예방 수칙에 준하여 오는 12월에 예정된 합동 회원전을 생략하고 개인별 비대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 나미비아 테드블레이 (Deadvliei)

김귀례 사진작가는 이전 비대면 전시회 주제를 “아프리카 기행”으로 설정하였으며, 김 작가는 2014년 2월 교직에서 명예퇴직 후 평소 좋아하는 여행을 하면서 그곳에서 감동의 순간을 잘 찍고 싶어서 사진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사진은 좋아하는 여행과 함 께 할 수 있어 참으로 좋았다.“고 했다.

이어, 김귀례 사진작가는 이전 전시회에 대해 “아프리카의 역사와 문화를 카메라 앵글에 담기 위해 한국에서 1만5200Km를 날아 아프리카의 순수함과 독창성 그리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자연의 보고(寶庫)를 담아 이번 비대면 전시회를 통해 공개하게 되었다.“고 했다

   
▲ 나미비아 함바족여인

[경고] "인터넷을 서핑하다 발견한 사진을 복사해 다른 사이트에 옮기는 것은 저작권법상 복제권과 전송권을 침해하는 범법행위입니다.

사진을 올려 공개했다 하더라도 "마음대로 퍼가세요"라고 명시하지 않는 이상 다른 사이트로 옮기는 것도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게시자가 사진을 공개한 것은 공개한 환경에서만 열람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 - 문화관광부 저작권과 (편집자 주) 본 전시된 사진을 구매자 요청시 판매도 가능합니다, (연락처 ; 빛가람뉴스 062~350~6111번)

”김귀례 사진작가, 아프리카 기행”  전시실

   
▲ 마다가스카르 바오밥나무
   
▲ 나미비아 에토사
   
▲ 나미비아 석양
   

▲ 마다가스카르 전경

김명숙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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