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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청옥산, “ 육백마지기 생태단지” 코라나19 여파 해소. 가족 단위 차박. 탐방“

기사승인 2020.11.22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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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6월이면 야생화가 만발하면서 탐방객을 맞이했던 육백마지기 에는 겨울을 준비하는 초목들이 내년을 기약하면서 떨어뜨린 단풍잎들로 가지만 앙상하게 탐방객을 하고 있다.

   
▲ 조그마한 성당과 풍력발전기 (11월 14일 촬영)

해발 1,200여M 청옥산 정상에 소재한 육백마지기 능선이 비교적 완만하여 그 면적이 볍씨 6백두락이나 된다는 뜻에서 지어진 육백마지기이다. 백마지기 생태단지는 산 정상에 자리잡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야생화가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 마루길(산책로)

평창군은 백마지기 생태단지(미탄면 회동리 1-18번지 일원)를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그동안 통제해왔던 것을 지난 10월 14일부터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을 통제하였던 육백마지기 생태단지를 재개방하고, 방문 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당부”했다.

   
▲ 백마지기 생태단지

강원도 평창군 청옥산 정상에 소재한 백마지기 생태단지를 찾아가는 길을 올라가다 보면 역시 이곳이 강원도이구나 하는 것을 실감하게 굽이굽이 돌아 오르 내리는 길이 긴장감이 박진하고 있으며 정상부근이 가까이 오면 덜컹 되는 비포장길이 옛 추억에 젓어 들게 하는 곳이기 도 한다.

   
▲ 파란 하늘고 한 줄기 흰그름 그리고 풍력발전기

코로나 19로 인해 다중이용시설과 다중이 모이는 장소를 피해 공기 좋고 한가로이 가족 단위 여행과 차 박(차에서 잠자는 것)응 위해 찾는 이들이 많은 곳이며 정상 부분에 도착하여 자동차 뒷 문을 저 멀리까지 펼쳐지는 능선을 바라 다 보면 힐링의 명소임을 실감케 한다

   
▲ 맑은 하늘아래 풍력발전기

한, 이곳 백마지기 생태단지 부근에는 최근 들어 각광을 받고있는 풍력발전기가 즐비하게 건립되어 있어 이국적 풍경을 연상케하고 산책길로 조성된 마루 길을 따라 팔부 능선 쯤 도달하며 조그마한 성당(약 5인 입실)이 건립되어 있으며, 그 안에 들어가 눈앞에 펼처지고 있는 능선을 바라보는 것도 일품이다.

   
▲ 맑은 하늘아래 풍력발전기

김명숙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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