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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빛 영광군, “ 백수해안도로. 괭이갈매기 조형물 설치” 탐방객 발길 지속

기사승인 2021.09.20  10: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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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괭이갈매기 조형물 작품명, 끝없는 사랑

언제 이렇게 좋은 것을 만들었을까? 참으로 보기 좋게 만들어 놓았네 ...영광 백수해안도로 변을 찾은 관관객들의 일성이다.

   
▲ 사랑의 세레머니  (사진촬영/ 사진작가 조경륜) 9월19일 촬영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에서 홍농읍으로 이어지는 백수해안도로 노을길을 따라 달리다 보면 노을 전망대 못미처에 영광군이 칠산 앞바다를 텃밭 삼아 살아가고 있는 괭이갈매기 조형물을 설치하여 서산 넘어지는 햇빛 노을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할 수 있도록 괭이갈매기 조형물을 만들어 놓아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체험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영광군은 지난 8월 백수해안도로 노을전망대 부근에 칠산도의 상징이며 천연기념물 제389호인 괭이갈매기 날개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설치했는데 괭이갈매기 조형물(작품명 ; 끝없는 사랑)은 높이 36M, 폭3.2M의 크기로 이곳 해안도로를 찾는 모든사람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백년해로의 기원을 담아 제작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백수해안도로 괭이갈매기 조형물과 노을]

   
▲ 괭이괄매기 조형물과 노을 빛
   
▲ 괭이괄매기 조형물과 노을 빛
   
▲ 노을이 사라지면 조명빛이 또 다른 풍광을 연출한다
   
▲ 찬란한 태양빛이 바다에 스며드는 괭이갈매기 조형물
   
▲ 노을이 사라지면 조명빛이 또 다른 풍광을 연출한다
   

▲ 태양이 서산넘어로~~~

   
▲ 백수 해안도로 (팔각정에서 촬영)

김명숙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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