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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소방서, “119구급대원에게 배운 심폐소생술 ! 귀한 생명”구조

기사승인 2021.09.23  16: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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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나주소방서(서장 최형호)는 지난 17일 지병으로 갑자기 쓰러진 60대 남성 A씨를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23일 나주소방서에 따르면, 업무차 나주시를 방문한 박춘길(건강보험공단 완도출장소)씨는 나주역 대합실에서 쓰러진 A씨를 발견하고 다른 시민과 함께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후 환자는 의식과 호흡이 돌아왔고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는 환자 A씨의 상태 확인 및 응급처치 후 인근병원으로 이송 하였다.

박춘길씨는 “직장에서 119구급대원으로부터 배운 심폐소생술 교육이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뻤다” 고 전했다.

나주소방서(서장 최형호)에서는 “추석절 귀향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길 바라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 " 고 전했다.

전상준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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