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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의 숲 야영장, “도심 위치‧다양한 즐길거리 갖춰” 인기

기사승인 2021.10.18  12: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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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캠핑으로 날려요!

지난 2015년 6월 북구 첨단에 문을 연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이하 ‘야영장’)이 연 평균 2만4400여 명이 이용하며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 광주 시민의 숲

야영장은 코로나19로 일시 폐쇄되기도 했지만 도심에 위치하고, 캠퍼들을 위한 시설과 환경을 갖춰 캠핑을 즐기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야영장은 57면의 사이트(자동차 19, 일반 38)와 관리소, 화장실, 취사장, 샤워장 등을 갖추고, 수시로 환경도 정비하고 있다.

특히, 야영장 주변 울창한 숲은 물론, 47만㎡의 영산강변과 2.6㎞의 생태탐방숲길, 드론공원, 대상파크골프장 등이 조성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야영장은 현재 코로나19 3단계 거리두기로 57면 중 절반 면인 28면만 운영 중이다. 다음달 예약은 매월 첫 번째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예약할 수 있고, 야영장 이용 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낮 12시까지다. 

지난 2015년 6월 북구 첨단에 문을 연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이하 ‘야영장’)이 연 평균 2만4400여 명이 이용하며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야영장은 코로나19로 일시 폐쇄되기도 했지만 도심에 위치하고, 캠퍼들을 위한 시설과 환경을 갖춰 캠핑을 즐기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야영장은 57면의 사이트(자동차 19, 일반 38)와 관리소, 화장실, 취사장, 샤워장 등을 갖추고, 수시로 환경도 정비하고 있다.

특히, 야영장 주변 울창한 숲은 물론, 47만㎡의 영산강변과 2.6㎞의 생태탐방숲길, 드론공원, 대상파크골프장 등이 조성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야영장은 현재 코로나19 3단계 거리두기로 57면 중 절반 면인 28면만 운영 중이다. 다음달 예약은 매월 첫 번째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예약할 수 있고, 야영장 이용 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낮 12시까지다. 

[이용요금]

구 분

사용기준

성 수 기

(7월~8월)

비 수 기

전기료

주말, 공휴일

평 일

자동차 야영장

1면/1일

20,000

20,000

15,000

3,000

일반 야영장

1면/1일

15,000

15,000

10,000

3,000

 

김명숙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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