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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전 광주경제부시장, "광주글로벌모터스 연내 추가 인원채용" 제안

기사승인 2021.11.07  19: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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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간 노동 지양하고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관리에 관심과 지원 필요

박병규 광주광역시 전 경제부시장은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이하 GGM)가 생산하고 있는 ‘캐스퍼’의 인기가 연일 치솟고 있다며 캐스퍼의 생산력 확보를 위해 GGM이 추가 인원채용을 올해 안에 진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박병규 전 광주시경제부시장

박 전 부시장은 “캐스퍼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신차주문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캐스퍼의 인기가 광주지역 고용률 재고와 경제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어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박 전 부시장은 “고객들의 주문이 밀려들고 있음에도 생산력의 물리적인 한계에 따라 캐스퍼의 출고 시기가 늦어질 수 있다”고 걱정하며 “GGM은 고객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가동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전 부시장은“GGM이 캐스퍼의 인기와 사전예약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고객확보에도 만전을 기해 경영전략을 세워야한다”고 덧붙였다.

박 전 부시장은 마지막으로“캐스퍼의 주문량을 채우기 위해 노동자들의 노동시간이 늘어나고 있어 장시간 노동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며 “작업과정에서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노동컨디션 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명숙 기자 fci2111@hanmail.net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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